포스팅이 한발 늦었군요 'ㅅ'a
뭐, 사진들 올려볼게요 'ㅅ'
토요일 아침 8시반쯤의 벡스코 'ㅅ'
한산했습니다 'ㅅ'
보시다시피 텅텅 비어있더군요 'ㅅ'
벡스코 내부입니다 'ㅅ'
뭐 부코 자주가시는 분이라면 눈에 익은 곳일테지요 'ㅅ'
입구입니다 'ㅅ'
신종플루 떄문에 체온검사에 소독용 장비까지 장비해놨더군요 'ㅅ'
넷! 아까의 한산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습니다 'ㅅ'
저 검은색의 장벽이 모두 사람입니다 'ㅅ'
일찍오길 잘했다고 생각하게 되는부분이더군요 'ㅅ'
부코랑은 비교가안될정도로 많았습니다 'ㅅ'
넥슨 부스의 모습 'ㅅ'
눈앞의 X자가 계단입니다 'ㅅ' 2층으로 만들어놨더군요 'ㅅ'
블리자드 부스입니다 'ㅅ'
무려 배틀크 루저의 모습을 하고있더군요 'ㅅ'
위스샷에보이는 부분은 배틀크 루저의 포대부분입니다 'ㅅ'
반대쪽 배틀크 루저의 훚앙부분입니다 'ㅅ' 여기서 기념품같은거도 팔고있더군요 'ㅅ'
30만원가까이 하는 해병 모형입니다 'ㅅ'
슷2외에도 수많은 게임들이있더군요 'ㅅ'
이건 재미있어보여서 해볼예정입니다 'ㅅ'
한빛 부스의 FC매니저는 시연회장에서 보여주는 부분은 별로 재미없는 부분같더군요 'ㅅ'
그 게임은 축구경기를 하는게 메인이 아니라 선수관리, 영입, 훈련등등의 감독의 시점으로 플레이하는것이 재밌는게임으로 알고있는데 말입니다 'ㅅ'
근데 그런게임을 축구하는장면을 시연해버렸으니 'ㅅ' ;;
친구들모두 재미없다라는 평가를 내려버리더군요 'ㅅ'
그거 원래 사람 폐인만드는 게임을 이번에 가져와서 온라인화한걸로 아는데말이죠 'ㅅ' ;;;
일요일입니다 'ㅅ'
일요일은 토요일이랑달리 아침부터 준비를 해놨더군요 'ㅅ'
확실히 토요일에는 사람들이 한참 와있는데도 줄도안쳐놓고 해서 혼란이 좀 있긴했습니다 'ㅅ'
줄서있는데 그 앞쪽에 펜스를 치면서 '줄이 이렇게 돌아가는걸로바뀝니다'라니 'ㅅ'
일찍와서 서있던사람 엿먹이는 처사를 하긴했죠 'ㅅ'
그에반히 일요일은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ㅅ'
일요일에는 개발자 사인회를 하길래 잽싸게 줄을섯습죠 'ㅅ'
흐음 'ㅅ' 은근하죠 'ㅅ'?
일단 슷2시연후 감상을 적자면 'ㅅ'
잘만들었습니다 'ㅅ' 블리자드가 3년을 헛보낸게 아니란게 증명된것같군요 'ㅅ'
우선 저 인터페이스는 꽤나 은근했습니다 'ㅅ'
언더바임에도 불구하고 와이드 모니터에서 시야를 별로 안가리게 되있더군요 'ㅅ'
밸런스는 나와봐야 알겟습니다 'ㅅ' 20분씩 3~4번 해본게 다라서 말이죠 'ㅅ'a
다만 저그의 울트라와 로리무리군주는 강하더군요 'ㅅ'
상성의 영향이 1보다 커진건지 상성을 잘맞춰주는게 적의 말★살 에 도움이 되는것같았습니다 'ㅅ'
한글화는 그야말로 라2급의 한글화를 보여주는데요 'ㅅ'
음성더빙까지 하고 있으므로 아주적절하게 게임을 즐길수 있을겁니다 'ㅅ'
다만 발매 직후 슷2 대회가 열린다면 해설자분들이 명칭을 헷갈릴수 있겟다 싶더군요 'ㅅ'
(시연회장에서도 오버로드라든가 드랍쉽이라던가 1때의 명칭이 종종 튀어나왔습니다 'ㅅ'
설명을위해서 그런것일수도있겟지만요 'ㅅ')
미네랄의 경우 마치 타이베리움이 그린타베, 블루타베로 나뉘는것처럼
그냥 일반 미네랄과 금색의 미네랄의 두종류로 나뉩니다 'ㅅ'
블루타베처럼 금색미네랄은 돈을 더많이 주는것같습니다 'ㅅ'
그외에 새로운 지형지물 요소도 있습니다 'ㅅ'
덤불이 그것인데요 'ㅅ'
덤불 건너편은 시야확보가 안됩니다 'ㅅ'
그리고 덤불은 소형 유닛은 못 넘나듭니다 'ㅅ'
중,대형은 넘어가지는것같더군요 'ㅅ'
뭐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재밋습니다 'ㅅ'
마지막으로 시연회장에 있던 키보드 입니다 'ㅅ'
이벤트로 나눠주더군요 'ㅅ'
아, 물론 제가 받은게 아니고 김엄마님이 받은걸 사진으로 찍은겁니다 'ㅅ'ㅋ
저게 10만원이 넘는다는군요 'ㅅ'
아 부러워라 'ㅅ'
그럼 여기까지 'ㅅ' 다음지스타에 가게 되면 그때의 사진도 올리지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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